2012년 12월 28일 금요일

[횡설수설] 근황 보고


대학을 붙었습니다.
운이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어째저째 되어서 제 실력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어얼씬 좋은 대학을 가게 되었네요. 영광이고, 또 걱정도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입학을 준비한다고 요즘 좀 바쁩니다. 그래도 짬짬이 블로그 준비도 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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