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샐러리] 으어어어어어어얿아흙흙흐흐흐


내게 이 날이 언젠가 올 줄 내 어찌 알았으랴
그동안 찍은 사진들 방출.



학교 뒤쪽의 자연의 세계.

닭의장풀.

닭의장풀 2

닭의장풀 3

쇠뜨기.

강아지풀.

강아지풀 2

지의류? (제법 크다)

망초

뽕나무

거미거미

거미와 잠자리가 하늘에 걸린날

거미와 잠자리가 하늘에 걸린 날 2

호랑거미

호랑거미 2

기숙사 뒤 음지

뭔가 보이는가?
양담배
...가 아니고 우산이끼 군락(?)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리려고 채취

은행나무






기숙사 뒤 황야에 홀로서 있는 놈. 이놈이 제일 멋있다.


단풍나무와 함께


단풍나무




보색대비

아직까지는 꿋꿋하게



다른 나무

저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번개맞고 죽은 나무. 딱따구리가 살고 있다.

버섯버섯

딱따구리 사는 나무의 밑둥.


그리고 솔밭 아래의 정체불명의 버섯들
뭔가 아스트랄하게 생겨먹었다.



하늘

뭐지 이거


확대하면 중앙에 낮달이 있다

기숙사 뒤 황야


억새와 달뿌리풀이 어울린 새하얀 풀밭
죽어서 말라비틀어진 꺽다리 망초들
기괴하게 생긴 커다란 나무 두 그루
올해 첫 서리

다른 데 풀은 다 말라죽었는데, 저기만 독야청청 푸르르다.

이상하네

궁금증을 풀기 위해 접근 시도
억새 떼의 고강한 방어에 밀려 실패


스케치 효과 입힌 사진들

기숙사 뒤 황야
기숙사 뒤 황야 2
기숙사 뒤 황야3

기숙사 뒤 황야 4와 기숙사벽

기숙사 뒤 황야의 은행나무(이제 헐벗었다)


기숙사 뒤 황야 5 이 황야는 겨울이 되면 흡사 툰드라를 연출한다.

딱다구리 사는 죽은 나무(이제 구멍이 보이셔?)


자습실 외벽을 스케치 처리 했는데, 뭔가 크툴루 신화에나 나올법한 물건이


인공 구조물

2개국어

1학년의 참신한 허세

5언절구. 아직 결구를 마저 못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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