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5일 월요일

[월야한담] 아스카 생일 축하

원래 어제 했어야 하는데, 망할 감기 + 기숙사 컴퓨터실 동결 때문에
썩을 1학년 놈들, 어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사감 선생님께 개겨?

각설하고, 하루 지났지만 국경일... 아스카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이런 건에서 빠질 수 없는 레진닷컴
아무리 잠수했어도, 아무리 기말이 중요해도 이짓은 사람이라면 해야 하는 짓임.

그러니까 이 박복한 것아 왜 불러도 말이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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