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30일 토요일

[월야한담] 프린세스 메이커 2 진엔딩을 봤습니다


육성시뮬계의 영원한 명작 프메 2


에... 중간과정은 중략... 중략... 해서...


이름에 신경 쓰면 지는 겁니다


블라블라


응? 잘못한 거 없는데?


무능한 왕색히
거기다가 마왕 잡아준 용사를 왕으로
추대하긴 커녕 연금생활자로 만든 천하의 개쌍놈.


농부보다 못생긴 왕자따위 갖다 버리시오
그런 물건에 흥미 없소


으컄컄컄컄컄
딸이 왕이 되었다네~
나는 어린 왕 뒤에서 막후 조종자가 되어
나라를 들었다 놓았다 할 거라네 ㅋㅋㅋ


그리고 필수엔딩


로보트 로보트 지구용사 선가드


구경값 내놔


근데 뭐


왜, 꼬와? 너놈은 여동생, 누나하고도 붙어먹었잖아
(12월 10일생의 수호신은 목성신 주피터)


축복보다는 돈좀...


위대한 가이낙스 승리의 가이낙스 오오 가이낙스















사족

댓글 2개:

  1. 이제 http://excf.com/bbs/view.php?id=zap&no=90 를 볼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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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패러디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도 본 적 있지만 지금도 뿜게 만드네요
    「그런데 DD.LBX 파일은 어디 갔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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