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샐러리] 스노우 카피캣(모방범)

《스노우캣의 혼자 놀기》 39쪽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따라해 봤음.


눈알 뜯어져서 피나는 애도 있었는데, 그건 엄니가 까서 드셨심.

댓글 2개:

  1. 이제 까 먹습니다. 귤냥들의 명복을.
    달고 맛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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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을 거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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